Showing posts with label Eugene Meatyard.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Eugene Meatyard. Show all posts
Wednesday, May 20, 2009
Sunday, March 15, 2009
Eugene Meatyard오늘 내가 보고 느끼는 것을 내 사랑하는 친구들도 똑같이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랐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임을 나는 안다. 이 세상에서 갖는 심오한 아름다움의 경험은, 변함없이 심오한 고독의 체험과 신비스러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생각을 할 때면 내가 아직 보지 못한 아름다움을 생각하게 되는데, 고독이 아닌 합일을 이끌어내는 아름다움 이 바로 그것이다.
- Henry J.M. Nouwen, The Genesee Diary (New York: Doubleday, 1976), p. 111.
Trans. Gene
Subscribe to:
Posts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