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
내 영혼의 이 슬픔은 신부의 면사포예요.
그것은 밤에 걷히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267
나는 당신을 집에 들이지 않아요.
내 사랑하는 이여, 나의 무한한 외로움에 홀로 들어오세요. [이곳은 아직 아무도 들어온 적이 없어요.]
- Rabindranath Tagore, Stray Birds (Dodo Press, 1916).
Trans. 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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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12, 2009
Friday, April 10, 2009
Thursday, April 9, 2009
88
“당신은 연꽃 잎 아래의 큰 이슬방울이에요.
그리고 나는 연꽃 잎 위에 붙은 작은 이슬방울이에요.”
이슬이 연못에게 말했어요.
89
칼집은 칼의 날카로움을 지켜줄 수 있을 때에만 자신의 무딤에 만족해요.
100
구름은 하늘 한 구석에 겸손하게 서 있었는데
아침이 구름에게 왕관을 씌워 주었어요.
103
뿌리는 땅에 내린 가지에요.
가지는 공중에 있는 뿌리에요.
109
나는 내가 가는 길에 그림자를 드리워요.
내게 아직 불붙지 않은 등잔이 있기 때문이에요.
- Rabindranath Tagore, Stray Birds (Dodo Press,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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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연꽃 잎 아래의 큰 이슬방울이에요.
그리고 나는 연꽃 잎 위에 붙은 작은 이슬방울이에요.”
이슬이 연못에게 말했어요.
89
칼집은 칼의 날카로움을 지켜줄 수 있을 때에만 자신의 무딤에 만족해요.
100
구름은 하늘 한 구석에 겸손하게 서 있었는데
아침이 구름에게 왕관을 씌워 주었어요.
103
뿌리는 땅에 내린 가지에요.
가지는 공중에 있는 뿌리에요.
109
나는 내가 가는 길에 그림자를 드리워요.
내게 아직 불붙지 않은 등잔이 있기 때문이에요.
- Rabindranath Tagore, Stray Birds (Dodo Press, 1916).
Trans. Gene
Wednesday, April 8, 2009
Tuesday, April 7, 2009
Monday, April 6, 2009
Sunday, April 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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